

1.사용자 피드백 분석
1차 유저 테스트, 3차 유저 리서치, 데이터 분석을 다시 보면서
기존 요약에서 포착되지 않았거나 과소 해석된 유저 반응과 인사이트는 없는지 다시 한번 체크하여
인사이트 노트에 추가시켰다.

2.중간 결과물 피드백 리뷰 및 액션 아이템 도출
1. 메인지표에 비즈니스 지표가 있어야한다
- 지금은 되게 좋은 공공서비스같음
- 이제는 기능 완성도보다 비즈니스 관점이 중요
- 어디서 타겟 유저를 확보할지(유입 전략),
- 유입 이후 어떻게 매출로 이어질지(수익화/전환 구조)
- “아이/양육자 서비스는 경쟁이 많다” → 차별점과 신뢰가 중요
1.MVP 단계에서 실제 매출/전환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어렵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을 하나 설정하고 그 모델이 작동하는 흐름까지는
기획·구현 수준으로라도 보여주면 포트폴리오 완성도가 올라갈 것
어떻게 우리가 쌓은 데이터를 '어떻게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할건지'
보여줄 수 있을정도로 구현해라
2. “구독 전환 가능성 지표(예: 기록 완료율)”처럼 간접 예측지표를 두는 것보다는,
선택한 비즈니스 모델 자체의 핵심 지표(예: 구독 전환율, 토이샵 클릭/전환, 전문가 리포트 구매 등)를 분리해서 설계하는 게 더 명확하다고 했다.
예시로, 준비물 구매를 자체 토이샵(또는 패키지 구매)으로 연결한다면
상세페이지의 ‘구매하러 가기’ 클릭률/전환율 같은 지표를 비즈니스 KPI로 설정할 수 있음
토이샵 모델은 운영 리소스가 크다는 우려가 있을 수 있어,
‘기록 데이터가 쌓였을 때 제공 가능한 프리미엄 가치(예: 고도화 리포트/전문가 리뷰 등)’가
실제로 가능할지도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3. 메인 비즈니스 모델 결정 & GTM 구체화 시 고려할 점.
- 토이샵 모델 - 마진이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메인 BM이 되기는 부족)
- SaaS - 어떤 형태의 유료 콘텐츠를 줄 수 있는지 러프하게라도 기획 필요 (개인화 / 유투브 or 블로그 대비 차별성 확보 필요)
-> 플랫폼에서 쌓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기획해보면 좋을 것.
- 상담권 연계 - 전문가 집단 섭외 / 유지 방법 고민 필요
현재 비즈니스 아이디어 리스트:
1)구독형 SaaS
-놀이 기록 기반 ‘성장/발달 분석 리포트’ 유료화(AI 또는 전문가 리뷰 포함)
2)전문가 매칭(상담/수수료)
3)교구/장난감 커머스
-상세페이지안에 준비물 구매 버튼
-놀이를 진행할때 필요한 패키지 상품으로
2.신뢰(근거) 설계가 셀링포인트가 될 수 있음
- 이 서비스는 신뢰 기반이어야 함
놀이 콘텐츠에 대해
“어떤 근거로 가져왔는지”
“해당 놀이가 어떤 발달 영역(사회성/인지/신체 등)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같은 근거/데이터 노출이 앞단에 노출하면 강력한 셀링 포인트가 될 수 있음
3.광고/유입 데이터 관련
- 이미 광고를 태우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타겟 유저 반응/데이터를 많이 확보해보는 게 도움
- 다만 레퍼럴(공유 링크 기반 유입) 트래킹이 안 되는 것 같아 아쉬움:
해결방안
이 카테고리(아이/양육자 서비스)는 추천·공유 지표가 중요할 수 있으니 트래킹 가능 여부를 점검 권장.
4.문제/가설과 kpi가 딱 매칭되게 설정되지 않음
오늘 한 액션
- 문제 정의 / 가설 점검 및 수정




5.kpi가 측정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지 않음
현재 문제
- 현재 퍼널 지표(온보딩 완료→탭 진입→상세 진입→기록 등)는 퍼널 분석용으로는 적절함
- 다만 “긍정적 효과/어려움 감소” 같은 가설은 정성(UT/인터뷰)로 백업 가능하지만,
- 서비스 가치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정량 KPI 1개는 필요
- “루프 완주율”처럼 합쳐진 지표는 어디서 막히는지 원인 해석이 어려워질 수 있다
해결방안 피드백
kpi를 "측정 가능하게" 재설계 필요
- 핵심 MVP(핵심 가치)를 하나로 좁히고 그에 맞춘 KPI를 세운 뒤
- 나머지는 보조 지표/2차 목표로 관리하는 게 좋음
오늘 한 액션
핵심 지표, 트래킹 지표 수정




6.UT 인사이트 정리/우선순위에 대한 피드백
1) 우선순위 정하는 법
현재 우선순위 설정 이유는 'UT 정성자료 기반' + '메인 유저플로우 허들에 영향을 미치는지'이다.
"유저 플로우 허들"외에도 고려하면 좋은 점
- 데스크리서치/기획 의도
- UT에서 사용자 니즈가 가장 강했던 지점
- 현실적 제약(리소스/구현 난이도 등)
- GA, posthug 데이터까지 같이 생각해서 데이터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없는지 반영하기
예: 이탈이 큰 구간/클릭률 낮은 영역/체류 짧은 페이지 등을 근거로 “그래서 이 탭부터”를 설명하면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더 단단해진다.
오늘 진행 내용
1.인사이트 노트 생성
유저를 통해 인사이트들을 기록하고,
우선순위를 판별하여 백로그로 전환할 아이템을 선별하기 위한 DB
2.위 피드백을 반영하여 우선순위 분류

2) "우선순위를 정했다면 어디까지 반영을 해야하는가?"
우리 팀의 고민 : 핵심 지표를 위주로 개선하는게 맞는가? 아니면 조금 범위가 넓더라도 중요도를 판별해서 진행하면 되는가?
피드백 내용
- 2차 개선은 개선 항목을 나열하기보다, “이번 개선의 핵심 컨셉(키워드) 1개”를 먼저 정하고 그 컨셉에 맞는 액션 아이템만 묶어서 정리하는 방식이 좋다.
- 면접/발표에서는 11개를 하나씩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중점으로 개선했는지”가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서사가 필요하다.
- 컨셉 예시는 사용성 개선 또는 특정 지표 개선 등이며, 어떤 키워드든 붙일 수는 있으니 왜 지금 그 컨셉이 중요한지를 1차 UT·3차 유저 리서치·데이터/관찰 결과로 근거 있게 설명해야 한다.
- 결론적으로, 리서치 근거 → 핵심 컨셉 선정 → 관련 액션 아이템 그루핑/추출 흐름으로 2차 개선안을 정리할 것.
오늘 진행 내용
1. 정리한 인사이트를 핵심지표(메인,보조)로 분류
2. 대부분의 인사이트가 메인지표에 해당
데이터 분석과 1차 UT에서 확인된 핵심 문제들이 모두 메인 지표(기록 완료 이벤트 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해,
실제 지표 개선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검증하기 위해 ‘메인지표 개선’을 키워드로 2차 UT 방향성을 설정했다.
3.메인 지표 개선에 기여할 항목을 재분류해 2Q에서 반영할 개선점을 도출
[문제점]
놀이를 고르고서 기록을 시작하는 퍼널에서 전환율 50%으로 다소 약하게 측정됨
[개선 방안]
1)이전 퍼널 개선
-상세페이지 : 이어서 할 수 있거나 준비물이 비슷한 놀이 추천
-상세페이지 : 놀이 방법 이미지 추가
-상세페이지 : 양육자 후기 영역 디벨롭(별점등)
2)리텐션 향상 (놀이 실행 시점과 기록 시점의 시차 문제 해결)
- 기록하기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기능 추가
- 성장기록 탭에서 앨범이나 타임라인 기능 제공
- 성장 상황 내 문구 강화
3)사용 흐름 개선
- 하단 탭바 성장기록 영역에 클릭 유도 툴팁 노출
- 인텔리전스 : 기록하지 않은 놀이 알림 및 기록 유도
4)1차 MVP 개선 테스크 설정
기존 워킹시트에서 선정한 테스크를 기준으로 워킹시트를 재정립했다.
As-is

To-be



1차 MVP 개선 테스크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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