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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PM 4기] 104일차 - 그로스해킹 기초 + 새 조 편성

윤찬영의 PM일지 2025. 12. 29. 09:17

1.그로스해킹 기초

그로스해킹의 기본 개념과 AARRR 퍼널 단계별 PM의 역할을 정리했다.


그로스는 단순히 광고로 유입을 늘리는 게 아니라, 제품 구조 안에 성장 로직을 설계하고 실험으로 증명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핵심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각 퍼널 단계(획득–활성화–유지–수익–추천)마다 PM이 어디에 개입해서 무엇을 바꿔야 성장이 나는지가 비교적 명확하다는 점이다.


획득에서는 타겟/가치제안/유입경로 최적화, 활성화에서는

아하 모먼트까지의 온보딩 설계, 유지에서는 재방문 메커니즘과 개인화 경험, 수익에서는 결제 흐름과 가격 실험, 추천에서는 공유 경험과 보상 설계가 핵심 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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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리해온 프레임워크에 “퍼널 단계별 PM의 역할(무엇을 설계/결정/실행해야 하는지)”를 명시적으로 추가했다.
그렇게 하면 단순 개념 정리가 아니라, 실제 과제나 프로젝트에서

“지금 이 단계에서 PM이 해야 할 액션”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을 것 같다.

 

2.새로운 조 편성

새로운 조 편성이 이루어졌고, 최종 프로젝트를 앞두고

그로스해킹 내용을 포함해 이번에 다른조가 발표한 MVP프로젝트 + 튜터님 피드백내용을 프레임워크를 정리·보완했다.

 

 

 

지금까지 강의내용+피드백받은내용을 프레임워크를 계속 추가하다 보니, 한눈에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워졌다는 걸 느꼈다.
개인 과제에서는 내가 생각한 순서대로 정리하면 됐지만, 팀 과제에서는 각자 문제를 바라보는 순서와 기준이 달라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단순히 내용을 더 쌓기보다는, 팀이 함께 쓰기 좋은 형태로 프레임워크를 줄이고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는 고민이 생겼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정리한 내용 중에서도 팀 논의에서 기준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구조만 남기고,

문제 정의 → 가설 → 실험 → 판단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듬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