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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스터디] 오늘의집, ‘집의 변화’를 넘어 ‘삶의 변화’를 설계하다

윤찬영의 PM일지 2025. 10. 23. 20:50

 

[링크]

 

어서오세요, 새로운 오늘의집 -

인생 첫 자취, 신혼의 시작, 집을 고쳐야 하는 순간까지. 오늘의집은 사람들의 모든 ‘집의 변화’에 함께하며, 원하는 집을 현실로 만드는 여정의 어려움을 해결해왔습니다. 이제 오늘의집은 11

ohstory.io

 


[주제]

오늘의집 리브랜딩과 ‘라이프 이벤트 통합 솔루션’으로의 진화


[요약]

오늘의집은 11년 만에 ‘인테리어 영감 플랫폼’을 넘어,

삶의 이벤트를 통합 지원하는 라이프솔루션 기업

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인테리어 콘텐츠·커뮤니티·커머스(3C) 중심의 플랫폼에서 벗어나,

이사·신혼·육아·리모델링 등 실제 실행 단계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로 확장하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로고 리디자인을 통해,

변화한 방향성을 시각적으로도 반영하며 ‘사용자 중심의 원스톱 경험(영감 → 구매 → 시공)’을 강화했습니다.

 

[인상깊게 읽은 구절]

즉, 고객의 인식 속에서 오늘의집은 ‘다양한 인테리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자리 잡았지만 그 너머의 더 넓은 가능성은 아직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셈이죠. 그래서 오늘의집은 결심했습니다. ‘집의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 솔루션’의 가치를 고객에게 온전히 전하고, 이를 통해 일상의 변화가 필요한 순간 고객이 망설임 없이 편하게 오늘의집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자고요.

 

오늘의집 리브랜딩의 중심에는 ‘유저’가 있습니다. ‘유저에게 필요한 것’,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 ‘유저가 원하는 것’ 안에서 리브랜딩을 시작했어요. 결국 오늘의집의 리브랜딩은 유저에게 전하는 약속이자, 의지의 표현이죠.

우리가 새롭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유저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오늘의집 이미지 안에서 새로운 인지를 심어주고자 했어요. 단순히 새롭고 심미적으로 변화된 이미지와 가치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의집의 새로운 여정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이제 오늘의집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곳을 넘어, 삶의 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라이프 이벤트 통합 솔루션’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집의 변화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자 든든한 가이드가 되는 거죠.

모든 것을 관통하는 브랜드 메세지 설정

결국, 오늘의집이 유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집의 변화를 쉽게.”

브랜드 로고변경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작업이 아니라, 오늘의집이 지향하는 이미지와 가치를 더욱 선명하게 다듬고 ‘라이프 이벤트 통합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구체화하는 과정


[인사이트]

  • 콘텐츠 중심 플랫폼이 ‘실행 중심 서비스’로 확장될 때, 브랜드의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 비즈니스 확장의 방향성과 브랜드 비주얼을 일관되게 연결해야 한다.
  • 오늘의집은 ‘이사·결혼·육아’처럼 삶의 전환점(Life Moment)을 공략함으로써 사용자와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