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MVP 구현 범위 논의
아래 기준으로 MVP구현 범위를 논의하였다.
1.UT를 통해 하고자 하는 질문과 얻고자 하는 응답은 어떤 방향인지?
- 전체적인 의견
- 놀이와 발달이 잘 연계되어서 사용자에게 와닿는가?
- 핵심 유저플로우가 사용자에게 자연스러운 사용성으로 와닿는지?
- 아이 발달을 돕는 앱으로 인식이 되는가?
- 놀이를 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되는가? 사용성이 좋게 다가오는지?
2.“작동하게 만들” 핵심 기능 범위 어디까지 할지
- 온보딩 성향 결과 → 홈 추천에 반영
- 리스크 : 코드 없이 하면 케이스별 페이지를 많이 만들어야 함
- 핵심 플로우 : 온보딩 → 홈 맞춤 추천 → 상세페이지
- 핵심 플로우이기에 어느정도 구현하기로 결정.
- 성장기록 설문 입력 → 결과/분석 화면에 반영
- 설문 값에 따라 결과 문구/추천 영역이 바뀌는 형태로 만들지
- “메인 기능이면 이미지 고정 말고 일부라도 구현하는 게 UT에 유리” 의견
→ 팀 논의 질문: 두 기능 구현은 어느정도로 진행할지, 두가지 기능을 통해 유저테스트에서 얻고 싶은 답변이나 결과는 무엇인지
3.그래프(시각화)를 ‘진짜’로 구현할지, 이미지로 대체할지
- 튜터님이 가장 리스크로 본 부분이 그래프 구현 공수라고 하심
- 프레이머에서 외부 라이브러리 쓰는 게 제한될 수 있어 시간 많이 먹을 수 있음
- 그래프는 이미지로 두더라도, 그 위/아래의 텍스트·결과·추천은 “입력값 기반으로” 구현하면 UT가 더 좋아질 수 있음
- 핵심 플로우 2: 놀이 기록 → 분석
- 인터렉션 반영 : 반영 가능 여부 확인
- 사용자 데이터 반영 여부 :
- 놀이 점수 부여 → 아이 발달 총 점수 → 그래프로 출력 인지
- 놀이 점수 부여 → → 그래프로 출력인지
- 반영
- 입력은 자유롭게 할 수 있고
- 실제 분석은 더미데이터로 세팅
- 기록한 놀이가 사용자 데이터에 일부 반영
- 기록 과정
- 놀이 드롭다운으로 선택하도록
4.커뮤니티는 어디까지 ‘진짜처럼’ 만들지
- 글쓰기 → “피드에 실제로 올라가게”는 DB 필요라 공수 큼
- MVP에선 글쓰기 화면까지 경험(후자)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조언
→ 팀 논의 : 커뮤니티는 “있어 보이기” 수준으로 갈지, “실제 게시”까지 갈지
→ 결정 : 글쓰기 플로우 경험 가능, 글이 데이터베이스로 반영되지는 않음
2.기획 피드백
- 홈 탭 vs 놀이 탭: 둘을 나눌 필요가 있나?
- 현재는 정보가 많아 보이고(특히 신규 서비스) 컨셉을 알아도 헷갈릴 수 있음
- “콘텐츠가 충분히 많지 않다면” 탭 분리가 애매할 수 있음 → 콘텐츠 채우면서 통합/분리 재논의 권장
- 만약 놀이 탭을 유지한다면 → “홈에서 못 보여준 전체”가 아니라 놀이탭만의 존재 이유(명확한 컨셉)가 필요
- ‘맞춤형’ 가치가 더 강하게 느껴져야 함
- 실제론 맞춤형인데 화면에서 “내 입력값 기반”이라는 느낌이 약함
- 개선 방향:
- “OO개월 / OO성향 / OO환경 기준으로 추천 중” 같은 근거 노출
- 맞춤형임을 한 번 더 언어/구조로 강조해서 “쓸 가치”를 바로 전달
- 가장 큰 리스크: “정보만 보고 저장하고 끝나는 서비스”처럼 보일 수 있음
- 구조화는 잘 돼 있지만, ‘실제로 하게 만드는 힘(행동 유도)’이 약할 수 있음
- 원래 그 역할을 후기가 해주는데, 초반엔 후기가 없음(콜드스타트)
- 따라서 초반에 특히:
- 실행 유도 장치(작게라도) 또는 기록의 보상/효용을 빠르게 체감시키는 장치 같은 “행동 설계” 고민이 필요
- 기록/분석 결과는 어디까지 구현하면 되나?
- 맞춤형 분석까지 무리하지 않아도 됨
- MVP에선 기록 → 발달영역 그래프 시각화(간단) 정도로도 충분
- 다만 핵심은 “기록해야 얻는 가치”가 잘 보이도록 설계하는 것
- “부족한 영역 기반 큐레이션”의 전제 문제
- 부족한 영역은 기록 데이터가 있어야 계산 가능
- 기록이 없을 때는:
- 일반 추천(기본 큐레이션)으로 대체하거나
- “기록하면 부족 영역을 알려준다”로 명확히 안내하는 등 미기록 상태의 홈/큐레이션 정책이 필요
- 스토어(커머스) 방향성에 대한 결론
- “비즈니스 모델 고민 필요” 자체는 동의하지만, 스토어는 너무 나이브하고 오히려 질문거리/약점이 될 수 있음
- 이미 쿠팡 등 대체재 강함
- ‘구하기 힘든 재료’도 브랜드 자사몰/오픈마켓 존재
- MVP에서 판매가 아니니 깊게 답하기 어려움
- 굳이 BM을 넣고 싶다면 멤버십/구독, 쿠팡 파트너스/최저가 링크(제휴) 같은 현실적으로 설명 가능한 형태가 더 설득력 있음
- 프로젝트 강점은 “커머스”가 아니라 타깃 이해 → 문제 구조화 → 실행/기록까지 이어지는 설계 쪽이므로 그 강점 범위 안에서 깊이를 쌓는 게 유리
- “비즈니스 모델 고민 필요” 자체는 동의하지만, 스토어는 너무 나이브하고 오히려 질문거리/약점이 될 수 있음
3.와이어프레임 보완 논의
위 기획 피드백을 바탕으로 와이어 프레임을 어떻게 보완할지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1.홈 vs 놀이를 분리할까, 합칠까?
: 각 탭에 핵심가치를 결정하는 시간을 가지고 분리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 홈 탭에서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 빠른 놀이 선택을 위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
- 놀이 탭에서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 자유롭게 탐색을 할수 있는 탐색 기회 제공
- 연령별, 발달별, 상황별 바로가기
- 인기순 큐레이션, 쉽게 준비할 수 있는 놀이 큐레이션
- 해당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놀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인지 제공
- 자유롭게 탐색을 할수 있는 탐색 기회 제공
2.메인 유저플로우 추가
- 온보딩 → 홈 탭 → 추천 영역 확인
- 놀이 탭 → 놀이 탐색 → 상세페이지 확인 new
- 성장기록 탭 → 기록하기 → 분석 확인
3.(콜드스타트)정보만 보고 실천으로 옮기기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온보딩
- 기능 설명을 조금 더 자세하게 하기
- 튜토리얼 형식으로 온보딩 때 탭에 대한 기능설명 진행
- 홈 탭
- ‘지금 바로’ 라벨이 있는 놀이가 먼저 노출되도록
- “찜한 놀이”를 홈에 노출
- 인텔리전스 영역
- 상세페이지 이탈 후 : 기록 유도하는 트리거 메시지 “이 놀이 진행 하셨나요?”
- 기록 후 : ”이번 주 3번 놀이를 시도했어요.” ”다양한 감각 놀이를 경험했어요.”, ”지난주보다 놀이 선택 폭이 넓어졌어요.” 등 양육자의 행동을 강화할 수 있는 라이팅 제공
- 지난 놀이 기록을 반영해 추천했어요! : 기록을 할 경우 “아이 반응 기반 추천”, “지난 놀이 연계 놀이” 등을 추천하는 등 맞춤형으로 제공
- 상세페이지
- 놀이 방법 : 상단에 요약이 먼저 나오고, 펼치면 놀이 방법이 나오게 한다
- 놀이 시작하기 버튼 : 놀이 방법을 단계별로 따라하게 하는 느낌이 들게 하면 어떨까?
- 0명이 이 놀이를 진행했어요.
- 기록하기 페이지
- 놀이 기록 후 → 분석중이에요! 모달 → 분석이 완료되었다는 모달에서 칭찬 라이팅
- 기록 후 ‘칭찬+연속 기록 보상안내+단계적 기능 활성화’ 모달 나중에
- 추가 기능
- 뱃지 기능 → 뱃지를 획득했어요
- 카드 컴포넌트 기획
- 라벨 적용 :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놀이, 많이 진행한 놀이
- 5분, 간단, 정리 쉬움 등의 태그 노출
4.잔여 작업 체크 및 역할 분담
와이어 프레임 논의 이후 역할을 나누어 보완을 진행하였다.

5.데이터 컬럼 값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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